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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 이야기

건강하고 맛있는 서울의 수돗물 Arisu 아리수
  • 담당 : 노지훈
  • 부서 : 홍보과
  • 전화 : 02-314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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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 여행

아리수홍보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가볼 만한 아리수 문화유적 (수도박물관/구의정수장)

  • 수도박물관 본관대한민국 상수도 역사의 과거,현재, 미래가 고스란히 ~ 수도박물관

  • 서울을 풍요롭게 만드는 꿈이 시작되는 수도박물관!
    고종 황제가 미국인 콜브린과 보스트위크에게 상수도 부설 경영에 관한 특허를 허가하여 1908년에
    최초로 뚝도 정수장이 건설되고, 그 해 9월 1일에 12,500톤에 이르는 물을 사대문안과 용산일대
    주민들에게 공급 하면서 상수도의 서막을 열게 되었습니다.

수도박물관 본관 전경
  • 수도박물관 본관
  • 화강암을 이용하여 아치형으로 아름답게 지어진 현관, 붉은 벽돌을 사용한 점 등이
    근대식 건축물의 특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완속여과지 전경
  • 완속여과지
  • 우리나라의 가장 오래된 현존 철근 콘크리트 구조물로,
    1908년부터 1990년까지 사용되었다. 1일 4m정도의 느린 속도로 미생물 등 불순물을
    걸러내던 장치다. 수도박물관 본관 건물과 함께 서울시 유형문화재 72호로 지정되었다.

수도박물관

  • 구의 제1,2 정수장광진구 구의동 구의 제 1 정수장과 제 2 정수장 (등록 문화재 제 358호)

  • 일제 강점기였던 1941년 창설된 구의 아리수 정수센터는 서울에서 두 번째로 건설된 정수장이며, 2007년 제 1, 2정수장 모두 등록 문화재 제 358호로 지정되었다.

제1정수장
  • 제 1 정수장
  • 1936년부터 4년간 광진구 구의동에 정수장 신설공사를 착공하여 1939년에 준공할
    계획이었으나중일전쟁으로 공사가 지연돼 1941년 준공했다.
제2정수장
  • 제 2 정수장
  • 일제에 의해 1943년 착수, 광복 한국전쟁으로 중지되었다가 1959년 당시 국내 최대 규모인
    6만 톤의 생산시설 규모로 준공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