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전체메뉴 닫기

아리수 미디어 센터

  • 담당 : 송경숙
  • 부서 : 홍보과
  • 전화 : 02-3146-1215
home > 아리수 미디어 센터 > 보도자료

보도자료

아리수홍보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보도자료게시판 상세내용
제목 시, 26일(금) 수도계량기 ‘동파 심각’ 발령 예정…각별한 주의 당부

□ 서울시는 오는 1월 26일(금) 일 최저기온이 영하 17도 이하까지 떨어진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수도계량기 동파 “심각” 단계를 발령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영하 10도 이하인 날이 3일 이상

   지속되었고, 26일(금)에 영하 17도 이하까지 떨어질 예정이어서, 수도계량기함 보온재 정비와 외출 시

   수돗물을 조금 흐르도록 조치하는 등 동파에 각별한 신경을 써주길 당부했다.
  ○ ‘동파 심각’ 단계는 일 최저기온이 영하 15℃ 미만으로 떨어질 때 발령하는 것으로, 계량기함 보온조치와

     더불어 동파예방을 위해 잠시 외출할 때나 야간에 수돗물을 사용하지 않을 때 욕조나 세면대 또는

     싱크대의 수도꼭지를 조금씩 틀어 놓아 수돗물을 흘려보내야 한다.

 

□ 특히 시는 다음 주 까지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수도계량기 보온상태를 다시 한 번

   점검하는 것은 물론 외출로 잠시 집을 비우거나 야간에 수돗물 사용하지 않을 때, 또 문을 닫는 상가 등에서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놓는 등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을 위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① 동파 예방을 위해 시는, 보온재(헌옷, 뽁뽁이, 비닐 등)를 사용하여 계량기함 내부를 채우고,

       외부의 찬 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비닐 등으로 넓게 밀폐할 것을 당부했다.
   ② 헌옷 등 습기에 젖을 수 있는 보온재로 보온을 한 경우에는 주기적으로 상태를 확인하여 마른 것으로

        교체해 줄 것도 당부했다.
   ③ 또 야간이나 외출 시 욕조 등의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수돗물을 흘려보내고, 수도계량기가 얼었을 경우엔

       화기(토치, 헤어드라이기 등) 대신 따뜻한 물수건을(50~60℃) 사용해 계량기나 수도관 주위를 골고루

       녹여주는 게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 시는 동파심각 단계를 발령하면서 상수도사업본부와 8개 수도사업소의 비상 대기 인력을 101명에서

   156명으로 증원하여 수도계량기 동파 증가 및 복구에 대비하는 등 겨울철 시민급수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시는 만약 겨울철 수돗물이 갑자기 나오지 않을 때에는 수도계량기 유리가 깨지거나 부풀어 올랐는지

   확인하고, 동파가 의심될 때는 서울시 다산콜센터(120번) 또는 관할 수도사업소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 이창학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한파가 지속될 때 수도계량기가 동파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동파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시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동파예방과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자료제공)시, 26일(금) 수도계량기 ‘동파 심각’ 발령 예정…각별한 주의 당부.hwp (자료제공)시, 26일(금) 수도계량기 ‘동파 심각’ 발령 예정…각별한 주의 당부.hwp

보도일자 2018-01-2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