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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양변기에서 샌 물 4년만 모아도 석촌호수…서울시, 수돗물 이색 통계

양변기에서 샌 물 4년만 모아도 석촌호수…서울시, 수돗물 이색 통계

 

- 시 상수도사업본부, 생활 속에서 쉽게 체감할 수 있는 수돗물 이색 통계 분석 · 발표
 - '19년 서울시 수돗물 총 생산량 11억 5,701만 톤…팔당댐 저수 용량 4.74배
 - 작년 수도요금 많이 낸 곳 서울대, 롯데월드, 코엑스…일 최대 사용일 ‘첫 폭염경보 날’
 - 수돗물 1톤 당 가격 565.67원…라면 2천개, 아메리카노 2,817잔 만들 수 있는 양
 - 교체 완료 노후 상수도관 길이 지구 둘레 1/3, 13년간 수도관 교체비 1,611억 투입

 

□ 양변기에서 조금씩 새는 수돗물이 모이면 어느 정도일까? 지난 4년('16~'19년)간 서울 전역의 양변기 누수량은 총 704만여 톤으로, 석촌호수(636만 톤)를 채우고도 남는 방대한 양이었다.

 

□ 서울 수돗물은 1톤당 약 566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되고 있다. 수돗물 566원 어치면 라면 2천개, 아메리카노 2,817잔을 만들 수 있는 것. 서울시민 한 명이 하루에 소비하는 수돗물(평균 292리터)를 요금으로 환산하면 약 165원이다.

 

□ 작년 한 해 서울에서 수돗물 소비가 가장 많았던 날은 2019년 첫 폭염경보가 있던 7월 5일(금)이었다. 작년 한 해 수도요금을 가장 많이 낸 곳은 서울대학교(공공)와 롯데월드 · 한국무역협회(상업시설)이었다.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생활 속에서 쉽게 체감할 수 있는 수돗물과 관련된 다양한 이색 통계를 처음으로 분석, 22일(수) 발표했다.

 

 

< 2019년 서울시 수돗물 총 생산량 11억 5,701만톤…팔당댐 저수 용량의 4.74배 >

 

□ 2019년 연간 서울시 수돗물 총 생산량은 11억 5,701만 톤이었다. 이는 팔당댐 저수 용량(2억 4,400만 톤)의 4.74배에 달하는 규모다.
  ○ 1일 평균 수돗물 생산량은 317만 톤, 최대 생산량은 480만 톤이었으며, 급수인구는 1,002만 명이었다. 우리나라에서 수돗물을 최초로 생산했던 101년 전과 비교하면 1일 최대 생산용량은 384배, 급수인구는 80배 증가했다.

 ○ 우리나라 최초 수돗물은 1908년 9월 1일 뚝도에 위치한 정수시설에서 조선수도회사에 의해 생산됐다. 1일 총 생산용량은 12,500㎥, 급수인구는 125,000명(4대문 안과 용산일대 주민)이었다.

 

최근 5년간 서울시 수돗물 생산량 (단위: 천 톤)

구분

2015

2016

2017

2018

2019

총생산

1,156,808

1,162,267

1,149,881

1,169,585

1,157,016

평균생산

3,169

3,175

3,150

3,204

3,169

최대생산

3,513

3,495

3,521

3,563

3,464

최소생산

2,547

2,703

2,559

2,769

2,714

 

 

□ 작년에 아리수를 가장 많이 생산한 날은 서울에 첫 폭염경보가 내려진 7월 5일(금)로, 이날 하루 346만 톤을 생산했다. 더운 날씨로 인해 물 사용량이 급증했던 것으로 분석된다.

 

□ 반면 최저 생산일은 설 연휴 가운데 설 당일인 2월 5일(화)이었다. 1일 최대 생산량보다 70만 톤 적은 271만 톤을 생산했다. 서울을 떠나 고향을 향한 귀성객 증가로 인해 인구가 한시적으로 줄어 사용량이 크게 줄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 수돗물 사용량은 생산량을 기준으로 추정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기온이 높은 여름철엔 수돗물 사용량이 크게 늘어나고 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엔 줄어드는 경향을 띤다.

 

서울시 연도별 일평균 수돗물 생산량 추이

    

 

 

<2019년 수도요금 가장 많이 낸 곳 서울대학교, 롯데월드, 한국무역협회(코엑스)>

 

□ 작년에 서울에서 수도요금을 가장 많이 낸 곳은 어디일까? 공공에선  단일건수로 가장 많은 금액을 낸 곳은 ‘서울대학교(관악구)’였다. 8~9월 35만 4,801톤을 사용했고, 수도요금은 총 7억 6천만 원이었다.
  ○ 서울대학교는 2달에 한 번씩 수도검침을 받아 수도요금도 같은 주기마다 나온다. 공공(업무)용 수도요금을 적용받고 있으며, 서울시 공공용 수도의 업종별 판매단가는 톤당 808.1원이다.

 

□ 상업시설 중에선 송파구 ‘롯데월드’와 강남구 삼성동 ‘한국무역협회(코엑스)’가 수도요금을 많이 냈다. 롯데월드는 두 달('19.8~9) 간 10만 톤을 사용해 총 3억 7천만 원의 수도요금이 나왔다. 한국무역협회는 8월 한 달 간 9만 3천 톤을 사용해 총 3억 2천만 원을 냈다.
  ○ 롯데월드 수도요금 고지주기는 2달로, 단일 고지금액으로는 한국무역협회보다 더 많다. 하지만 고지주기가 한 달인 한국무역협회와 동일하게 사용량과 금액을 한 달 단위로 환산하면 한국무역협회가 상업시설 중 가장 많은 수도요금을 낸 곳이라 할 수 있다.
  ○ 상업시설은 일반(영업)용 수도요금을 적용받고 있으며, 서울시 일반용 수도의 업종별 판매단가는 톤당 987.7원이다.

 

□ 일반 가정 중 수도요금을 가장 많이 납부한 곳은 8,800여 가구가 살고 있는 송파구 소재 A 아파트였다. 8월 한 달 간 14만 톤을 사용해 수도요금이 1억 3천만 원 가량 나왔다. 가구 당 약 1만 5천 원씩 납부한 셈이다.
  ○ 일반 주택에서 사용하는 서울시 가정용 수도는 톤당 402.9원에 공급되고 있다.

 

※ 2019년 서울시 업종별 수도요금 고지금액이 높은 곳

업종구분

사용자명

사용기간

납기

고지금액(천원)

사용량()

고지주기

공공용

서울대학교

8~9

10

762,730

354,801

두 달

일반용

롯데월드

8~9

10

373,269

104,097

두 달

일반용

한국무역협회(코엑스)

8

9

322,860

93,020

한 달

가정용

송파구

A 아파트

8

9

131,249

141,041

한 달

 

- 수도요금은 수도계량기로 사용량을 측정, 2달 또는 1달 주기로 부과

- 인구밀집지역이면서 시설이 크고 계량기가 분리되어있지 않은 곳일수록 단일 고지금액이 큼

 

서울시는 수도요금을 가정용, 욕탕용, 일반(영업)용, 공공(업무)용 4개 업종별로 구분해 차등 부과하고 있다. 가정용이 가장 저렴하고 일반용이 가장 비싸다.
  ○  수도요금은 업종별 판매단가를 기준으로 산정한 상수도요금(기본요금+사용요금)에 하수도요금, 물이용부담금을 합한 요금의 총계다. 
  ○  가정용이란 주거용 급수  욕탕용이란 「공중위생관리법」에 의한 목용장업용 급수 공공용이란 공공시설에 대한 급수  일반용이란 다른 급수 업종에 해당하지 않는 급수를 말한다. 타 광역시는 서울시와 달리 공공용을 일반용에 통합해 3개 업종으로 구분하고 있다.

 

※ 2019년 서울시 수도요금 수준

원가

당 요금

요 금

현실화율

업종별 판매단가

가정용

공공용

일반용

욕탕용

706.67

565.67

80.05%

402.9

(57.0%)

808.1

(114.4%)

987.7

(139.8%)

477.0

(67.5%)

 

- 기타(공업용수, 시계외): 349.9(49.5%), ( )은 원가대비 요금현실화율

 

 

<수돗물 1톤 당 가격 565.67원…라면 2천개, 아메리카노 2,817잔 만들 수 있는 양>

 

□ 서울시 수돗물은 1㎥(1톤, 1,000리터) 당 565.67원에 공급되고 있다. 1톤이면 라면 약 2천개(개당 500ml)를 끓일 수 있고 일반 사이즈 아메리카노 2,817잔(개당 355ml)을 만들 수 있는 양이다.
  ○ 아메리카노 한 잔 가격을 4천원으로 환산했을 때, 1톤 수돗물로 아메리카노 2,817잔을 만들어 1,126만 8천원의 매출을 올리는 동안 소요되는 수돗물 값은 565.67원에 불과하다.

 

□ 1965년 수돗물 1톤 가격은 8원으로, 당시 라면 한 개 가격(10원)보다 저렴했다. 세월이 흐른 '19년 현재도 라면 한 개 값(약 1,000원)보다 저렴하고, 생수 1톤 가격보다는 1천~3천배 저렴한 값에 공급되고 있다.

 

□ 서울시민이 하루 평균 소비하는 수돗물은 292리터로, 이를 수도요금으로 환산하면 약 165원에 해당한다. 뉴욕, 파리, 런던 등 세계 주요 도시와 비교했을 때도 서울시 수돗물 값이 매우 저렴한 것으로 분석됐다.

 

※ 세계 주요 도시의 1인당 평균 물 사용량과 1리터 당 금액

구분

뉴욕

서울

파리

마드리드

런던

1인당 1일 평균

물 사용량(리터)

454

292

234

200

180

당 금액()

3,342

565.67

1,957

1,207

2,319

1인당 1일 평균

물 사용금액()

1517

165

457

241

417

 

 

<양변기 누수 연 평균 2만2천여 건...손실된 수자원 704만여 톤, 전체 누수의 39%>

 

□ 지난 4년('16~'19년) 간 서울시내 양변기 누수로 손실된 수자원은 704만 여 톤에 달한 것으로 조사됐다. 양변기 누수는 연 평균 2만 1천여 건이었다. 전체 누수 건수(5만 5천여 건)의 39%를 차지했다.

 

  ※ 최근 4년간 서울시 양변기 누수량   (단위: 천톤)

구 분

2016

2017

2018

2019

누 수 량

7,042

1,755

1,696

1,933

1,658

 

 

□ 서울시는 올 1월 1일부터 양변기에서 발생한 누수에는 수도요금 감면을 적용하지 않기로 했다. 양변기 누수는 육안으로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사용자의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다.

※ 최근 4년간 서울시 수돗물 누수원인별 건수   (단위: 건)

누수원인

배관 노후

양변기 고장

배관 동파

저수조

물탱크 고장

기타

보일러 등

합계

2016

26,143

(50.1%)

22,141

(42.4%)

2,548

(4.9%)

382

(0.7%)

1,013

(1.9%)

52,227

2017

25,456

(53.9%)

20,108

(42.6%)

569

(1.2%)

392

(0.8%)

727

(1.5%)

47,252

2018

42,060

(60.5%)

22,974

(33.0%)

3,319

(4.8%)

499

(0.7%)

690

(1.0%)

69,542

2019

30,141

(56.6%)

20,933

(39.3%)

633

(1.2%)

446

(0.8%)

1,101

(2.1%)

53,254

평균건수

(평균비율)

30,950

(55.28%)

21,539
(39.33%)

1,767

(3.03%)

430

(0.75%)

883

(1.63%)

55,569

 

 

 

 <120 다산콜센터 연간 수도민원 49만 2,850건…이사정산(31%), 요금문의(21%) 순>

 

 □ 작년 한 해 동안 120 다산콜센터에 접수된 수도 관련 민원은 49만 2,850건, 일일 평균 상담 횟수는 약 1,350건이었다.
  ○ 이는 120다산콜센터 2019년 서울시 관련 연간 상담 민원 178만 6천 건 중 27%에 해당하는 수치로, 상담 1위인 ‘문화체육 관련 민원’ 다음으로 높은 상담 점유율을 차지했다.
  ○ 서울시 수도 관련 민원은 120다산콜센터, 상수도사업본부 사이버고객센터, 지역별 관할 수도사업소 등에서 접수 및 처리하고 있다.

 

□ 유형별 접수 건을 보면 ‘이사정산’이 수도 관련 민원 중 31%로 가장 많았다.
  ○ 이어 요금문의, 자동이체 신청, 수용가 정보변경, 누수탐지, 급수불편, 수질검사·관리, 전자고지, 급수공사·수전분리, 계량기고장·동파, 단수문의, 급수설비폐전 순으로 많았다.

 

<120다산콜센터 수도 민원 유형별 접수건>

 

민원종류

민원 건수()

1

이사정산

153,533

2

요금문의

104,825

3

자동이체 신청

80,442

4

수용가 정보변경

49,304

5

누수탐지

13,218

6

급수불편

8,814

7

수질검사·관리

6,866

8

전자고지

5,224

9

급수공사·수전분리

3,820

10

계량기고장·동파

3,608

11

단수문의

3,543

12

급수설비폐전

2,804

-

기타

56,849

 

총계

492,850

 

 

<서울시 수돗물 유수율 95.8% 세계 최고 수준…새는 물 0.1%만 잡아도 연간 8억 절감>

 

□ '19년도 서울시 유수율은 95.8%다. 국내 최고의 유수율인 동시에, 세계 도시의 유수율('18년 도쿄 96.1%, 파리90.4%)과 견줘도 손색없는 기록이다.
  ○ ‘유수율’은 정수장에서 생산한 수돗물이 수도관을 따라 가정까지 도달해 요금으로 부과한 양의 비율이다. 유수율이 높다는 것은 공급 과정에서 누수로 낭비되는 물이 줄고 소비자에게 온전히 전달됐다는 것을 의미한다.

유수율(有收率): 수돗물 총생산량 가운데 누수되지 않고 경제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급수량의 비율

 

 

○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1989년 본부 발족 당시 55.2%였던 유수율을 30년 만에 약 40% 끌어올렸다. 매월 홈페이지를 통해 수도사업소별 유수율 현황을 알리고 있다.

 

 ※ 2019년 국내 주요 도시별 유수율 현황

구 분

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유수율(%)

95.8

91.6

93.7

89.9

88.4

94.6

90.7

 

 

※ 2018년 세계 주요 도시별 유수율 현황

구 분

파리

(프랑스)

뉴욕

(미국)

LA

(미국)

런던

(영국)

도쿄

(일본)

오사카

(일본)

요코하마

(일본)

유수율(%)

90.4

85.4

90.3

74.4

96.1

91.5

92.2

 

□ 서울시의 경우 유수율을 0.1% 올리면 생산량 감소로 연간 약 8억 원의 예산이 절감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수율 0.1% 상승 시 생산원가 절감 산출내역>

2019년 공급량 : 1,157,016,773

생산원가(총괄원가) : 706.67급수수익 톤당 단가는 565.67

산출내역: 공급량의 0.1%(1,157,017생산원가(706.67)=817백만 원

 

 

<노후상수도관 99.5% 교체 완료…지구 둘레 1/3바퀴 길이, 13년간 교체비 1,611억 지원>

 

□ 서울시는 '19년 말 기준 시내 상수도관 전체 13,504㎞ 중 99.5%에 해당하는 13,440.5㎞를 녹이 잘 슬지 않는 관으로 교체 · 정비 완료했다. 이는 지구 둘레(40,074㎞)의 1/3, 한반도 길이(1,000㎞)의 13.5배에 달한다.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397㎞) 17번 왕복할 수 있는 길이기도 하다.
  ○ 상수도사업본부는 깨끗한 아리수 공급을 위해 '84년부터 아연도강관, 최주철관 등 녹이 잘 발생하는 수도관을 내식성관(스테인리스강관, 덕타일주철관 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해왔다.
  ○ '20년 3월 말 기준 서울시내 잔여 노후 상수도관은 63.5㎞로 전체 의 1% 미만에 해당한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올 6월까지 재개발·재건축 구간 37㎞를 제외한 26.5㎞를 정비 완료할 예정이다.

 

<서울시 전체 상수도관 중 노후관 정비 실적>

전체 상수도관

정비완료

잔여 노후상수도관

13,504

13,440.5(정비율 99.5%)

63.5

재개발·재건축

정비대상

37

26.5

 

재개발·재건축 지역 등 노후 상수도관(37)은 재개발·재건축 사업과 연계해 정비할 예정

 

 

□ 서울시는 지난 13년('07~'19년) 간 서울시내 43만 6천여 가구에 노후 수도관 교체비 1,611억을 지원했다. 
  ○ 시는 깨끗한 수돗물을 각 가정까지 신선하게 공급하기 위해 '07년부터 녹에 취약한 수도관 교체 시 비용을 지원해왔다.
  ○ 2019년엔  노원구 상계주공10단지 2,654세대에 10억 6천만 원 노원구 중계 주공5단지 2,328세대에 9억 3천만 원  강서구 가양강변 아파트 1,556세대에 6억 2천만 원의 교체비를 지원했다.

구 분

교체대상

’07~’19

추진실적

추 진 계 획

비고

소 계

’20

’21

’22년 이후

가구수

565,000

436,379

128,621

34,000

34,000

60,621

 

사업비(억원)

2,550

1,611

939

175

175

589

 

 

 

□ 백 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생활 속 수돗물을 통계 수치를 통해 수돗물이야말로 시민의 생활에 필수적인, 중요한 자원이라는 생각을 다시금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시민들에게 깨끗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2천여 명 상수도사업본부 직원들이 365일 24시간 내내 불철주야 관리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양변기에서 샌 물 4년만 모아도 석촌호수…서울시, 수돗물 이색 통계(최종).hwp 양변기에서 샌 물 4년만 모아도 석촌호수…서울시, 수돗물 이색 통계(최종).hwp

보도일자 2020-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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