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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 이야기

건강하고 맛있는 서울의 수돗물 Arisu 아리수
  • 담당 : 노지훈
  • 부서 : 홍보과
  • 전화 : 02-3146-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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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수 생산과정

아리수홍보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믿을 수 있는 아리수 탄생과정을 소개합니다.
Arisu 아리수

1.취수원, 2.취수장, 3.착수정, 4.혼화지, 5.응집지, 6.침전지, 7.여과지, 8.고도정수처리, 9.염소투입, 10.배수지, 11.가정

아리수 생산과정

  1. 취수원 - 서울시 수돗물의 원료는 팔당댐부터 잠실 수중보 상류의 한강물입니다.
  2. 취수장 - 한강변에 위치한 취수장에서 강물을 끌어들여 아리수정수 센터로 보냅니다. 생물경보시스템과 수질자동감시장치를 이용하여 24시간 실시간 수질을 감시합니다.
  3. 착수정 - 취수장으로부터 도착한 원수를 안정시키고 수량을 조절하는 곳으로 수질에 따라 분말활성탄 등을 투입하여 혼화지로 보냅니다.
  4. 혼화지 - 착수정에서 보내용 물에 적정량의 정수처리 약품을 넣고 섞는 곳입니다. 정수약품은 세한 입자들 (콜로이드성 물질)을 큰 덩어리로 뭉치게 해줍니다.
  5. 응집지 - 약품과 탁질이 잘 섞이도록 물을 서서히 저어주면 탁질이 엉겨 붙어 크고 무거운 덩어리(플록)가 만들어집니다.
  6. 침전지 - 응집지에서 크게 형성된 덩어리를 가라앉혀 맑은 윗물을 여과지로 보내는곳 입니다. 가라앉은 덩어리는 수분을 제거한 다음 시멘트원료 등으로 재활용하거나 매립합니다.
  7. 여과지 - 침전지를 통화한 물을 모래와 자갈층을 통과시키면 물속에 남아 있던 작은 입자들마저 깨끗하게 걸러집니다.
  8. 고도정수처리 - 오존과 입상활성탄 공정으로 오존의 특성인 강력한 산화력과 활성탄의 특성인 탁월한 흡착력을 이용한 처리 공정을 거쳐 보다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만듭니다.
  9. 염소투입 - 여과된 깨끗한 물에 소량의 염소를 넣어 소독합니다. 이 공정은 미생물에 대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수돗물을 만드는 최종 공정입니다.
  10. 배수지 - 배수지는 아리수정수센터에서 보낸 물을 각 가정으로 보내기 전까지 저장하는 중간 물탱크입니다. 주변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있으며, 배수관을 통하여 각 가정으로 수돗물을 나누어줍니다. 사고로 인해 일시적으로 수돗물을 생산하지 못하는 때를 대비하여 물을 저장하는 역활도 합니다.